코리아씨에스알(대표 유명훈 www.koreacsr.com)이 프랑스 인에이블론의 사회공헌(CSR)·윤리경영·환경관리 관련 소프트웨어를 국내에 들여온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속 가능 경영 관련 자료들을 국내외에서 모은 뒤 통합해 맞춤형 보고서를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보고서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예산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게 코리아씨에스알 측 주장이다.
또 사회공헌활동을 관리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는 등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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