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좀 보고 배워라.”-경쟁사인 효성은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발빠르게 전환함으로써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면서 주가도 연일 치솟고 있다며. 구자균 LS산전 사장
“초등학교 다니다 중학교에 들어간 셈이다.”-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소감을 묻자, 기업 경영과 프로세스 체계가 잡혔다면서. 김성호 모아텍 상무
“친환경 기업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제너럴일렉트릭(GE)의 고객이 되는 것이다.”-GE가 ‘에코매지네이션’을 내세워 친환경 산업 인프라 구축의 최강자로 등극했으며, 친환경 산업을 통해 부가가치도 창출하는 그린오션의 모범기업이라는 의미로. 정해봉 에코프론티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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