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회 한·중 과학기술혁신포럼’을 연다.
양국은 ‘산학연 공동연구와 국제협력’을 주제로 기술협력·교류 강화를 꾀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중국에서 열린 제1회 포럼에서는 ‘한·중 전통의약의 재발견’을 논의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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