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노래를 립싱크한 영상(www.pandora.tv/my.vedell/34323897)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남성의 과장된 표정과 몸짓, 한번 보면 영원히 잊혀질 것 같지 않는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 남성은 빅마마의 ‘체념’을 선택,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노래를 틀어 놓은 후 하이라이트 부분을 목청껏 부른다. 풍부한 감정을 담아 고음을 처리하는 것이 관건인 이 노래를 특유의 오버스러운 표정으로 부른다. 양 미간을 찌푸렸다가 풀기도 하고 눈을 감았다가 부릅뜨는가 하면 목젖이 다 보일 정도로 입을 크게 벌리는 등 모든 감정을 얼굴표정으로 담고 있다. 그의 립싱크를 보고 있으면 처음에는 과장된 표정에 폭소가 터진다. 시청자들은 모처럼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영상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장르의 노래에도 다시 한번 도전해 표현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립싱크 마지막 부분에 자신도 민망한 듯 웃음 짓는 표정이 무척 유쾌해 보였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