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금융관련 애로 사항을 보다 쉽게 호소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오전 10시30분 중앙회 1층 로비에서 ‘중소기업 금융애로신고센터’ 현판식을 갖고 금융 애로 접수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신고센터 개소는 12일 정부가 발표한 ‘신용보증 확대 방안’에 따른 중앙회의 후속 조치로 은행·보증기관 등이 정부의 방침에 따라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하지 않을 경우 기업이 사례를 신고하면 금융당국과 연계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정부·유관기관·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