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금융관련 애로 사항을 보다 쉽게 호소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오전 10시30분 중앙회 1층 로비에서 ‘중소기업 금융애로신고센터’ 현판식을 갖고 금융 애로 접수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신고센터 개소는 12일 정부가 발표한 ‘신용보증 확대 방안’에 따른 중앙회의 후속 조치로 은행·보증기관 등이 정부의 방침에 따라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하지 않을 경우 기업이 사례를 신고하면 금융당국과 연계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정부·유관기관·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ET특징주] 우리로, '지난해 매출 절반 규모' 228억원 광반도체 수주… 주가 16%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