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데뷔한 혼성그룹 ‘샵’의 이지혜와 장석현이 ‘사랑 100%’로 7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두 가수가 의기투합해 만든 듀엣 이름은 ‘더 파트너스(The Partners)’.
‘사랑 100%’는 깨끗한 피아노 선율과 신나는 리듬으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가사 역시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단어들로 채워져 있다.
SG워너비·이효리·빅뱅·김종국·씨야·이승기·다비치 등의 앨범을 작업했던 안영민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특히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석현은 이지혜의 요청으로 흔쾌히 래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