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데뷔한 혼성그룹 ‘샵’의 이지혜와 장석현이 ‘사랑 100%’로 7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두 가수가 의기투합해 만든 듀엣 이름은 ‘더 파트너스(The Partners)’.
‘사랑 100%’는 깨끗한 피아노 선율과 신나는 리듬으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가사 역시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단어들로 채워져 있다.
SG워너비·이효리·빅뱅·김종국·씨야·이승기·다비치 등의 앨범을 작업했던 안영민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특히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석현은 이지혜의 요청으로 흔쾌히 래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3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4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5
아이오닉6·EV6, 전기차보조금 최대 670만원…BYD 돌핀 131만원
-
6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7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8
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
-
9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10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글로벌 광폭 행보…中·美·印에서 AI, 로보틱스, 수소, 모빌리티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