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는 16일 자사 웹 방화벽 ‘와플(WAPPLES)’이 국제평가기준(CC)인증의 변경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와플’ CC인증 변경승인을 받기 위해 검증필 암호모듈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와플’은 서울특별시, 행정안전부 광주통합전산센터, 대전광역시, 국세청, 근로복지공단, 국립중앙도서관, 현대증권, 아주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한라건설, 넥센타이어, GS울산방송, 마사회, 한국전력 등에서 쓰고 있다.
이석우 사장은 “지난 12년간 쌓은 연구개발 노하우를 담은 암호기술이 웹 방화벽 와플에도 적용돼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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