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연맹(IAF) 실사단이 15일 국제우주대회(IAC) 개최를 앞두고 개최지 대전을 방문했다. 포이에르바커(B. Feuerbacher) IAF 회장을 비롯해 총 10명의 우주항공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실사단은 오는 19일까지 머물면서 주행사장인 대전컨벤션센터와 대전무역전시관, 엑스포과학공원 등을 둘러보고 IAC 준비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실사단은 오는 18일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등 고위 관료 및 정치인 등과 만나 IA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및 국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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