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이유일·박영태 쌍용차 관리인, 회생 발걸음 분주 발행일 : 2009-02-13 09:12 업데이트 : 2014-02-14 21:42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유일(왼쪽), 박영태(오른쪽) 공동 관리인이 경기 평택 생산라인을 살피고 있다. 이유일·박영태 쌍용자동차 공동 관리인이 경영 정상화를 위한 빨 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산업은행 및 협동회 관계자들과 만나 지원·협력을 요청했으며, 12일에는 경기 평택 공장을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