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익(대표 신동익)은 복합센서 기능을 내장한 에너지 절약형 ‘VLK 센서램프’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VLK 센서램프’는 램프 자체에 전자 안정기와 실시간 열적외선 센서모듈을 장착해 사람이 없으면 자동 소등된다.
특히 일반 전구용 소켓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설치 비용이 들지 않고, 5단계 밝기조절 및 시간조절 기능을 갖춰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회사 측은 “이 제품은 인천공항 청사·코엑스·서울시설관리공단 등에 도입된 바 있고, 126개국 국제특허를 바탕으로 유럽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