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는 알티마 출시를 앞두고 수도권 판매망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에 다섯 번째 닛산 공식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전시장은 인천지역뿐 아니라 수도권 서남부 지역 고객들의 접근이 쉬운 지리적 요인을 살려 수도권 판매의 첨병으로 나서게 된다.
그렉 필립스 사장은 “구월동은 새로이 떠오르는 수입차 판매의 중심지 중 하나”라며 “닛산 차량의 높은 품질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높이는 등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3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4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5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9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