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은 보급형 외장하드디스크 ‘하드박스 원(모델명:FHD-355UA)’과 ‘큐티 스핑크스(모델명:FHD-261U)’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강력한 백업 툴 솔루션인 ‘인텔리스토어’를 제공, 원터치백업·자동백업·암호화 및 압축화 백업 등의 기능을 활용해 안전하게 자료를 백업할 수 있다.
‘하드박스 원’은 저장된 데이터의 안전을 위해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순환시켜주며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해 별도의 파워서플라이를 내장했다.
최대 용량은 1.5TB로 동영상파일 1072편과 디지털사진 42만8500장, MP3파일 37만5000곡을 저장할 수 있다.
‘큐티 스핑크스’는 기능·크기·가격 등을 최대한 심플하게 적용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내부에 충격보호 쿠션을 부착했다. 160GB, 250GB, 320GB, 500GB 등 다양한 용량대로 제공한다. 가격은 9만원에서 17만원선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2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3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4
“온라인은 뛰는데 마트만 규제”…국회 후반기, 유통법 손질 속도낼까
-
5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6
네이버, 로봇용 인코더 '디바인'에 언어·오디오 접목한다…피지컬 AI 승부수
-
7
[이슈플러스] 네카오는 생태계 구축, 유통업계는 AI 네이티브…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생존 전략
-
8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9
“경쟁 덜하고 마진은 美 2배”…韓 이커머스, 中 셀러 '핵심 격전지' 부상
-
10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