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08 휘센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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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10일 서울 역삼동 LG전자 디자인 경영센터에서 ‘2008 휘센 디자인 공모전’시상식을 진행했다. 대상의 영광은 시원한 바람의 동적인 모습을 에어컨으로 형상화한 작품 ‘틈’의 이효주(22·전북대 산업디자인과)·김진희(26〃)팀에게 돌아갔다. 총 400여팀이 응모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수상팀 외에도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이 선정됐다. LG전자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에 대해 실제 상품화 가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HAC(Home Appliance and Air Conditioning) 디자인연구소의 김선규 수석연구원, 성재석 슈퍼디자이너, 대상 우승팀(이효주, 김진희), 에어컨 사업본부 상품기획실의 강동준 실장, HAC 디자인연구소의 배세환 슈퍼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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