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 신, www.skbroadband.com)는 안정된 망품질과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로 ‘그린 네트워크 2009’(GREEN Network 2009)캠페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 부문 임직원 100여명은 10일 오전 본사 SK남산빌딩에서 ‘그린 네트워크 2009’ 선포식을 개최하고, 캠페인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SK브로드밴드는 ▲안정적 망운용을 통한 장애율 감소 ▲개통/장애 체험을 통한 현장 역량 강화 ▲깨끗한 댁내 배선 ▲신규 컨버전스 서비스 개발 등에 집중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 이주식 네트워크부문장은 “올해에도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안정되고 편안하고 깨끗한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명을 ‘그린 네트워크 2009’로 정했다”면서, “안정적인 네트워크와 서비스 혁신을 통해 회사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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