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검찰이 이른바 ‘용산참사’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번 발표를 계기로 사태가 잘 수습되고 지금까지의 논란과 갈등이 종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논평했다.
상의는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이익을 주장하기 위해 불법과 폭력에 의존하는 관행이 계속된다면 참사가 재발할 수 있는 만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법질서를 존중하며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풍토가 확립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경제계는 투자 확대와 일자리창출에 힘써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베품의 경영에도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와 정치권, 시민단체 등에서도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에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