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검찰이 이른바 ‘용산참사’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번 발표를 계기로 사태가 잘 수습되고 지금까지의 논란과 갈등이 종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논평했다.
상의는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이익을 주장하기 위해 불법과 폭력에 의존하는 관행이 계속된다면 참사가 재발할 수 있는 만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법질서를 존중하며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풍토가 확립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경제계는 투자 확대와 일자리창출에 힘써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베품의 경영에도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와 정치권, 시민단체 등에서도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에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