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 전속 목소리 찾습니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애니메이션 방송체널 ‘투니버스’가 제7기 전속 성우를 뽑는다.

9일 이 회사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전속 성우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남녀 연령 제한이 없으며 고졸 이상 학력자면 된다. 대학에 재학중인 경우에는 올해 2월 졸업 예정자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

투니랜드(www.tooniland.co.kr)에서 실기 시험문제와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기 분당 서현동 온미디어 사옥을 찾아가 직접 접수해야 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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