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10일 오후 2시부터 케이블TV방송계의 ‘KT·KTF 합병 관련 의견’을 듣는다.
9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공정위의 의견 청취 행사에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이상윤 티브로드 전무, 최선호 씨앤앰 부사장, 성기현 협회 사무총장 등이 나선다고 밝혔다.
SK·LG 계열 통신기업들에 이어 케이블TV방송계가 KT·KTF 합병 반대의사를 분명히 한 상태여서 공정위의 움직임과 정책적 판단에 더욱 시선이 모일 전망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