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스앤지시스템(대표 서정열 www.dsngsystem.co.kr)은 미국 슈퍼마이크로의 싱글 프로세서 서버보드 ‘X7SLM-L’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SATA 드라이브 4개와 인텔 그래픽스 미디어 엑셀러레이터950 등을 지원한다. 데이터 보안 및 신뢰성이 높아 적은 비용으로 IT 인프라 구축을 원하는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장에 적합하다. 가격은 10만원대 후반이다.
디에스앤지는 1U 서버 내부에 서버 플랫폼 2대를 탑재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트윈서버 ‘5015TB-TB’도 함께 출시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