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포털 ‘파란’의 쇼핑몰 호스팅서비스에 쇼핑몰 솔루션 업체인 디어비즈의 ‘디어몰(http://dearmall.biz)’을 통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파란은 5000여개의 쇼핑몰 고객업체를 추가로 확보, 쇼핑몰 호스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디어몰’은 임대형 솔루션업계 5위(랭키닷컴 기준)의 쇼핑몰 구축 및 제작 서비스다.
KTH는 이를 계기로 ‘파란’에 마케팅센터를 오픈해 쇼핑몰 호스팅 고객들에게 광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리셀링 프로그램을 활용한 제휴선 확보를 추진하는 등 선두권 진입을 위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에 보다 안정적인 서버 호스팅 및 이미지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자인센터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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