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는 지난달 30일 6시그마 혁신 활동 임직원에 대한 ‘그린벨트’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그린벨트는 6시그마 기법을 이용해 프로세스 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6시그마 활동 전문가를 의미한다.
인피니트는 작년 한해 39개 6시그마 개선 과제를 완료해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71명에 대해 그린벨트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특히 최초 인증자 6명에게는 우리사주 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완료된 과제는 △다국어 버전 출시 프로세스의 개선 △해외 기술 대응 시간 단축 △영상 검색 속도 향상 △제품 장애 대응 및 고객 요구사항 반영 프로세스 개선 △고객 만족 업무 효율화 등이다.
인피니트 6시그마 사무국 강명호 부장은 “6시그마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전문가를 기반으로 올해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활동을 가속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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