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파트론에 대해 성장성과 자산가치가 모두 높다며 목표주가 13,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최현재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은 2008년 매출액은 17.3%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데 이어 2009년에도 매출액은 60.8% 증가한 1,888억원, 영업이익은 38.7% 증가한 2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파트론 전략의 핵심은 틈새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극대화해 수익성을 창출하는 것으로 삼성전기로부터의 분사를 배경으로 하여, 중소업체 대비 앞선 기술력과 대기업이 따라잡기 힘든 비용구조를 무기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은 카메라모듈을 통해 이룩한 외형성장세가 광마우스 등 신규제품을 통해서 지속될 것”이라며 “또한 성장성이 높은 다른 업체들과 달리 자산가치도 높아 주당순자산(PBR)은 1.0배, 0.8배 수준이다”고 분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