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산업 발전법안은 콘텐츠 산업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나. 이에 따른 해결 과제는 무엇인가.”
한국문화콘텐츠산업협회가 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 같은 문제를 놓고 전문가 좌담회를 실시한다.
‘미디어산업발전법이 콘텐츠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좌담회에는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미디어산업 발전법안을 콘텐츠 산업의 시각에서 조망할 예정이다.
안종배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대표가 좌장으로 나서고, 김세을 한국문화콘텐츠산업협회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는다.
토론 패널에는 유승호 강원대 교수, 송종길 경기대 미디어전략연구소 소장, 김재하 서울예술대 교수, 양희동 이화여대 교수, 장영철 경민대 교수, 권호영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박사, 전종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 등이 참여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