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4일 부산 본사사옥 건립 기공식을 6일 오후 2시30분 부산 문현금융단지 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정치, 경제 등 각계의 인사들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 본사사옥은 공공금융기관으로서의 위엄과 기술보증·기술평가전문기관으로서의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지하 2층, 지상 15층의 건축물로 2011년 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업무 공간 내 들어설 교육연수공간은 중소벤처기업에 개방되며, 별관인 벤처·이노비즈관에는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터 타운과 학생 및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과학기술전시관, 정보자료실이 설치된다. 건축물 주변은 많은 공간을 녹지화하고 야외전시관, 수변공간 등을 조성해 일반인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8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AI 논란·美 금리 인상 경계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