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서비스업체 코오롱아이넷 (대표 변보경 www.koloninet.com)은 작년 영업이익이 229억2000만원으로 2007년(69억3000만원)보다 230.6% 늘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7379억2000만원으로 46.2%, 당기순이익이 89억4000만원으로 151.2% 늘었다.
코오롱아이넷은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올해 주당 30원(액면가 6%)을 현금배당할 계획이다.
변보경 사장은 “작년 하반기 악화한 외부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을 낸 것은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8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