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지난 2008년 4분기에 421억원의 매출과, 3억9000만원의 영업이익 및 19억6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25% 상승하고, 영업이익은 약 9억원 가량 감소한 수치다.
연간으로는 총 1377억원의 매출과 52억원의 영업이익 및 7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포털 및 게임과 영상사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고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특히 게임 부문에서 ‘십이지천2’의 선전이 연간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KTH는 올해도 포털 파란의 메일 및 로컬서비스 등을 집중 육성하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 분야를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게임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