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편집 솔루션 및 플랫폼 전문업체인 엔에이포(www.na4.com)가 프리지엠의 자회사인 스카이온과 공동으로 MMS(Multimedia Messaging Service) 및 UCC벨 사업에 나선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엔에이포는 자사의 기술력과 스카이온의 마케팅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엔에이포는 또한 편집 솔루션 및 플랫폼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올 상반기 중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거점으로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엔에이포는 SKT, KTF, Paran의 UCC사이트 및 11번가, G마켓 등 대기업에 자사의 멀티미디어 편집 솔루션을 납품하는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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