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혁신 올림피아드를 개최, 고객가치 혁신에 나선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오는 6일 대전의 LG데이콤 기술연구원에서 혁신 올림피아드인 ‘우수혁신사례(BP : 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LG파워콤의 우수혁신사례 경진대회는 업무 부문별 현장의 우수혁신사례를 공유하는 대회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예선을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영업, 마케팅, 네트워크, 고객서비스 등 총 6개 부문에서 총 20여개 팀 100여명이 고객접점과 업무 현장에서 발굴한 혁신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게 된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참석자의 수행직무 및 선호도에 따라 선택적 청강이 가능하도록 해 혁신 사례에 대한 공유의 폭을 넓혀 곧바로 고객접점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에 소개될 모든 사례들은 전사적으로 전파되고 축적되어 경영혁신활동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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