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의 캐주얼 슈팅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동시접속자수가 공개서비스 10일만인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또 이 게임의 총 회원 수도 테스트 5일 만에 2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3일에는 33만명에 달하는 등 순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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