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시스템업체 라드비전(한국지사장 이민우 www.radvision.com/korea)은 3일 인터넷전화(VoIP) 영상·음성 통신망 시험 솔루션인 ‘에비던트(eVident)’를 선보였다.
에비던트는 인터넷 프로토콜(IP) 전화, 영상회의시스템 등 통합 대화체계에서 구현되는 영상·음성 품질을 시험(테스트)해준다. 통신망 연결 신호의 불규칙·지연·손실 등을 파악하는데에도 유용하다는 게 라드비전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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