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모바일게임업체 인터세이브(www.i-save.co.kr)는 이달 액션 아케이드 게임 ‘때밀이 블루스’를 애니콜랜드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 게임은 소년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캐릭터 생성 시 주사위를 굴려 3가지 능력인 힘·체력·지혜를 고루 발전시켜야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보유할 수 있다. 실제 상황과 흡사하게 구성됐으며 스페셜 이벤트 및 숨겨진 스테이지가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 회사의 모바일게임사이트인(www.mobilegames.kr)을 참고하면 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사진설명:인터세이브가 출시한 모바일 액션 아케이드 게임 ‘때밀이 블루스’ 홍보 화면.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7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8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