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모바일게임업체 인터세이브(www.i-save.co.kr)는 이달 액션 아케이드 게임 ‘때밀이 블루스’를 애니콜랜드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 게임은 소년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캐릭터 생성 시 주사위를 굴려 3가지 능력인 힘·체력·지혜를 고루 발전시켜야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보유할 수 있다. 실제 상황과 흡사하게 구성됐으며 스페셜 이벤트 및 숨겨진 스테이지가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 회사의 모바일게임사이트인(www.mobilegames.kr)을 참고하면 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사진설명:인터세이브가 출시한 모바일 액션 아케이드 게임 ‘때밀이 블루스’ 홍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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