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선트시스템즈는 3일 자사의 DSL 반도체 포트 출하량이 누적3억 개를 돌파해,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커넥선트는 업계 최초로 DSL 칩셋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등 브로드밴드 액세스 분야의 기술혁신과 리더쉽에 있어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커넥선트 브로드밴드 액세스 사업부의 사이러스 나마지(Cyrus Namazi) 마케팅 부사장은 “우리의 최첨단 DSL 시스템-온-칩 솔루션은 전세계 주요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공급되어 수 억 명의 엔터프라이즈 및 디지털 홈 네트워크 사용자에게 인터넷 연결을 제공해왔다.”라고 말하며 “더 나아가, 그 동안 우리가 축적해온 전문기술 및 업계를 선도하는 위치를 이용해 VDSL2, 무선랜 및 VoIP 기능이 통합된 ADSL2plus 게이트웨이와 IPTV 애플리케이션 등의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을 위한 혁신적이고 시기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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