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정보솔루션업체 한국넷앱과 시만텍이 두 회사의 정보저장고(아카이브) 관련 제품을 결합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두 회사의 아카이브 관련 통합솔루션은 데이터 중복제거(Deduplication), 단일 인스턴싱(Single instancing), 신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스냅샷(Snapshot) 등의 기술을 통합해 HP나 EMC 같은 경쟁사 제품보다 효율이 높다는 게 한국넷앱 측 주장이다. 또 이 제품을 통해 아카이브 환경 비용을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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