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게임 대표주자 ‘2009프로야구’가 출시 4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간판 타이틀인 ‘2009프로야구’가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더욱이 ‘2009프로야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중 최단 기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게임빌 송병준 대표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100만 다운로드 돌파 시기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경우, 10대 중·고생들이 대부분이었던 모바일게임 시장에 성인 층을 견인하며 시장 확대의 주역이 되어 왔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모바일게임의 대중화가 더욱 빠르게 가속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