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게임 대표주자 ‘2009프로야구’가 출시 4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간판 타이틀인 ‘2009프로야구’가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더욱이 ‘2009프로야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중 최단 기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게임빌 송병준 대표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100만 다운로드 돌파 시기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경우, 10대 중·고생들이 대부분이었던 모바일게임 시장에 성인 층을 견인하며 시장 확대의 주역이 되어 왔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모바일게임의 대중화가 더욱 빠르게 가속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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