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내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상황실을 방문해 24시간 국내 인터넷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병기 상임위원은 지난해 대형 인터넷 쇼핑몰·포털 등에 대한 해킹 공격 사고가 있었음을 강조하고, 특히 보안에 취약할 수 있는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고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