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내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상황실을 방문해 24시간 국내 인터넷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병기 상임위원은 지난해 대형 인터넷 쇼핑몰·포털 등에 대한 해킹 공격 사고가 있었음을 강조하고, 특히 보안에 취약할 수 있는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고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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