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29일 자통법 투자법 특강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는 ‘자본시장통합법, 이것만은 알고 투자합시다’란 주제로 29일 오후 3시30분에 증권협회 3층 불스홀에서 투자자보호 이슈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28일까지 200명 선착순으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홈페이지(http://www.kcie.or.kr)에서 수강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에게는 투교협 자산관리 총서 ‘행복한 삶을 누려라’ 책자가 제공된다.

이번 강좌는 2월 4일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으로 금융투자상품 포괄주의가 도입되고 투자상품의 범위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상품 선택시 장단점 등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하는 등 급변하는 투자환경속에서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투자판단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협의회는 말했다.

이번 특강은 푸르덴셜투자증권 신승묵 법무팀장이 강사로 나와 자본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달라지는 펀드 판매제도 및 투자 권유시 관련 투자자보호 내용 등을 투자자 입장에서 사례별로 알기 쉽게 풀어본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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