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코리아(대표 조효근 www.plantronics.com/korea)가 시스코, 모토로라의 국내 총판인 아이넷뱅크(대표 원종윤 www.i-netbank.co.kr)를 새로운 총판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랜트로닉스는 이번 아이넷뱅크 총판 영입을 통해 기존 유통성 제품 이외에 오피스용 및 UC(Unified Communication) 관련 헤드셋 솔루션 시장 확대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넷뱅크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 및 IT산업 흐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국 유통망을 갖추고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 및 기술 서비스를 공급하는 전문 IT 인프라 솔루션 전문 유통기업이다.
플랜트로닉스 코리아의 조효근 지사장은 “아이넷뱅크는 지난 97년 설립 이래 네트워크 인프라 유통 시장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회사로 플랜트로닉스는 이러한 역량을 높이 평가하여 총판으로 영입하기에 이르렀다”며 “아이넷뱅크의 네트워크 인프라 및 채널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 오피스 헤드셋 솔루션 도입 확산의 가속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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