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전문업체인 동양매직(대표 염용운)이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팀과 함께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 경매에 참여했다.
동양매직은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열리는 자선경매에 드라마 협찬품인 가스렌지와 스팀오븐·식기세척기 등 9점을 제공했다.
‘그들이 사는 세상’의 노희경 작가와 표민수 감독 및 송혜교·배종옥·엄기준 등 출연진들도 고가의 소장품을 내놨다.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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