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내 신용카드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가 인하된다.
금감원은 21일 신용카드사들이 재래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월 중에 현재 2.0∼3.5% 수준의 수수료율을 2.0∼2.2% 내외로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용카드사들은 이번 재래시장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계기로 재래시장 내 신용카드 이용이 활성화돼 재래시장의 매출 증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전국의 재래시장은1550개, 점포 수는 18만6000개이며 이 중 신용카드 가맹점은 약 8만6000개로 추정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