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사장 김용대, www.ca.com/kr)는 시장 조사 업체인 IDC의 ‘전세계 시스템 운용 소프트웨어 2007년 업체 점유율’ 보고서를 인용해 CA가 잡 스케줄링 부문에서 전세계 시장 점유율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A의 시장 점유율은 전년 대비 10.9%가 상승해 전체 시장 규모가 15억 달러인 잡 스케줄링 시장에서 19.6%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IDC는 이 보고서에서 워크로드 밸런싱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잡 스케줄링이 가상화의 확산과, 가상화된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자원 활용 및 어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위한 고객들의 요구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IDC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잡 스케줄링, 워크로드 관리, 가상화 및 데이터센터 자동화의 구분이 점차 모호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김용대 한국 CA 사장은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 제품은 메인프레임과 분산 시스템에 대한 워크로드 스케줄링과 배치를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라며, “오늘날 가상화, 자동화, SOA 및 웹 서비스 등과 같은 기술이 급증함에 따라 IT 관리자들은 잡 스케줄링과 워크로드 자동화를 IT 운용 지원 도구에서 동적인 비즈니스 중심 프로세스로 전환하기 위해 CA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 ‘CA 잡트랙 잡 매니지먼트(CA Jobtrac Job Management)’, ‘CA 스케줄러 잡 매니지먼트(CA Scheduler Job Management)’를 포함하는 CA의 잡 스케줄링 소프트웨어는 워크로드와 비즈니스 정책을 일치시키고 서비스 수준을 최적화해 운용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이벤트 중심(event-driven) 자동화의 기초가 된다.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요구되는 워크로드의 동적 실행에 대한 통제를 개선하기 위한 통합 툴 셋(tool set)인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에서 잡 스케줄링은 핵심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은 독립적 사용은 물론 ‘CA 데이터센터 오토메이션 매니저(CA Data Center Automation Manager)’와 같은 CA 오토메이션 솔루션과 함께 연동, 사용이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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