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솔루션기업 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은 교보증권 전국지점에 ‘쓰리콤 스위치 5500-EI PWR’ 150대를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스위치는 인터넷 프로토콜(IP) 전화와 무선 접속점(액세스 포인트) 등에 전력을 공급하는 ‘파워 오버 이더넷(PoE:Power over Ethernet)’ 기능을 갖춰 금융 업무에 적합하다는 게 한국쓰리콤 측 설명이다. 또 통합 통신망 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하는 ‘퀄리티 오브 서비스(QoS:Quality of Service)’ 기능과 빠른 장애 복원력을 갖춘 게 특징이다.
오재진 사장은 “앞으로 증권사,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등 금융권 고객(레퍼런스)을 더욱 확대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