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준 행정안전부 제2차관이 19일 저녁 이임했다.
정 차관은 작년 3월 1일 부임해 옛 총무처·행정자치부·광주광역시 등에서 쌓은 공직 경험을 살려 지방의 목소리를 국정에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이명박 정부의 행안부 첫 제2차관으로서 △국정 철학의 지방 확산 △시·도지사 회의 신설 △지방소득·소비세 도입 △지방재정 조기 집행 등에 힘썼다.
정 차관은 “국정 통합성과 함께 지방 자율성을 보장해야 하는 행안부의 역할은 지방자치가 성숙해 갈수록 더욱 중요하다”며 “늘 국민과 지방의 편에 서서 공익을 위해 성심성의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