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립니다’를 슬로건으로 녹색소비자연대가 주관한 2008 소형전기전자폐기물 제로의 날 기념 행사가 8일 동숭동 방송통신대 입구에서 열렸다. 폐휴대전화 수거 캠페인, 폐형광등 적정처리 홍보 캠페인, 폐전지 수거 캠페인 등 세 가지 마당으로 구성된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폐휴대전화를 수거함에 넣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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