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성태)은 15일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녹색성장, 그린IT 등 IT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환경적 책임을 강조해 공공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신경영모델을 제시했다고 진흥원 측은 설명했다.
보고서는 2007년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대상으로, 중요성 이슈 도출을 통해 선정된 △고객 가치 제고 △임직원 역량 강화 △조직 활성화 △투명성 제고 △사회 공헌 △그린IT 등 6개 이슈와 ‘NIA의 지속가능성’을 포함한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김성태 원장은 “IT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경제적 성과 창출은 물론 글로벌 수준의 투명한 기관 운영을 통해 국민, 정부부처, 기업 등 이해 관계자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나아가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해 국가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의 ‘정보자료실’내 ‘연구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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