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비상시기에는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

 “e러닝은 공교육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다.”-e러닝은 사교육 부작용을 줄이고 공교육 보완재 역할을 하는데, 사교육 연장으로 잘못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며. 이광세 한국이러닝산업협회 사무국장

 “우리 문화에는 우리 소프트웨어.”-세심한 부분에서 한국 사람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외산보다 더 비싼 소프트웨어라는 지위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김양수 클립소프트 사장

 “100통까지 세다가 말았다.”-신기술 채택 요구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민원이 부쩍 늘어 해당 전화가 하루 몇 통이나 걸려 오나 집계까지 해봤다며. 정창현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과장

 “비상시기에는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세계적 경제위기에 기후변화 위기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산업화 시대 패러다임에서 그린오션 철학으로의 전향이 요구된다며. 한승수 국무총리

 “올해의 화두는 건강이다.”-발암 물질을 정화하는 DNA 필터를 내장한 2009년형 에어컨 신제품 등을 통해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전업체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며. 최진균 삼성전자 부사장

 “IT 서비스는 자동차다. ”-다양한 HW, SW가 결합된 IT 서비스가 마치 다양한 부품이 들어간 완성차와 같다며. 이지운 IT서비스산업협회 전무

 “IPTV 보안을 소홀히 하면 대형 방송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실제로 IPTV 셋톱박스를 거쳐 버그가 침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IPTV 보안 대책이 시급하다며.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