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소노(대표 이정규)는 현대자동차·마이크로소프트의 차량IT 기술 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 내비게이션 음질 개선 기술 개발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트란소노는 휴대폰 잡음제거 기술을 통해 통화가 보다 잘 들리도록 개발한 바 있다. 이번에 개발할 제품은 내비게이션과 같은 차량용 정보기기에 들어가는 솔루션으로, 기계가 명령어를 잘 인식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음성인식기의 전 단계 프로세스로,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손으로 조작하지 않고 음성만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이정규 사장은 “고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는 인식률이 SNR 5dB 환경하에서 인식률 97%이상”이라며 “이를 프로젝트의 목표 인식률로 설정해 개발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10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