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의 속도 기상도가 제공된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자사 초고속 인터넷의 품질(속도) 측정 결과를 지역과 날짜별로 엑스피드 전용 홈페이지(www.xpeed.com)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보(데이터)를 올리고(업로드) 내려받는(다운로드) 속도 현황을 공개함으로써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지역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LG파워콤 측 설명이다. 초고속 인터넷 후발 사업자로서 ‘속도’에 초점을 맞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영업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