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주식시장의 상승, 하락을 이용한 시스템 매매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UBS 뉴오토액티브 주식혼합펀드’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펀드는 펀드 매니저의 판단을 배제하고 일정 비율 이상 주가가 내리면 주식을 매수하고, 주가가 상승하면 주식을 파는 자동주문 시스템을 통해 운용된다.
펀드 설정 초기에는 60% 수준의 주식 편입 비율을 유지하며 1년이 지나거나 펀드 수익률 10%를 달성할 때마다 비율을 재조정한다.
환매 수수료는 A형이 선취수수료 1.0%+연 1.548%이고, C형이 연 2.548%, 온라인 전용펀드인 C-e형이 연 2.198%다. 중도 해지 환매 수수료는 30일 미만이 이익금의 70%, 30일 이상∼90일 미만은 30%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2
트럼프 한마디에 다시 증시 흔들…코스피 3% 급락
-
3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4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5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
6
속보코스닥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단독한국은행, 역외 원화결제 KB 낙점…'원화 국제화' 첫 관문 열었다
-
8
단독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3000명 돌파…4년만에 GA업계 '메기'로
-
9
코스피 '5300 회복'…호르무즈 통항 기대감 반영
-
10
구광모, 직접 ESS·글로벌사우스 챙겼다…LG 'AI·신흥시장'에 베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