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재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12일 안흥준 한나라당 제5정조위원장과 강성천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병욱 환경부 차관 등과 함께 충남 홍성의 석면광산 피해지역을 방문했다. 공단은 이날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대책방안에 대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본사와 지역본부·광해기술연구소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가동, 세부 조사에 착수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AME 26'으로 보는 우리나라 자율주행의 현재와 과제
-
2
[사설]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3
[데스크라인]공공배달앱, 쿠폰이 능사일까
-
4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5
[ET톡] 6G 1등 국가의 조건
-
6
[人사이트] 문성수 두핸즈 CTO “AI 시대 물류 경쟁력은 자동화 아닌 '실물 데이터'”
-
7
[기고] 산학협력, 형식적 자문에서 실질적 매칭으로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9
[GEF 스타트업 이야기] 〈95〉친구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기부의 디지털 전환과 '손 내밀 용기'
-
10
코웨이 휠체어 농구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년 연속 우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