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09’ 개최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www.microstrategy.com, 대표 마이클 세일러)는 미국 라스베가스의 윈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고객 대상 컨퍼런스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09(MicroStrategy World 2009)’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새로운 업데이트 버전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MicroStrategy 9)’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 제품은 2009년 1분기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신제품은 성능, 효율성, 확장성, 신속성 등을 높여줄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출시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바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에 초점을 맞춘 45개 이상의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석자들은 제품 시연 및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기술적 혁신을 경험함으로써 행정 비용은 절감하면서 기업 내 BI 기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아에게(AEG), 게스, 야후 등35개 이상의 세계적인 기업 중역들이 강연자로 나서, BI를 도입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인 실제적인 성공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며, 액센츄어, 사이베이스, 테라데이타 등 기술 협력사들의 트랙을 통해, BI와 관련된 보완적 솔루션 및 서비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OO 산주 반살(Sanju Bansal)은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의 새로운 제품 특징 및 플랫폼 강화 기능에 대해 첫 선을 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 제품은 낮은 비용으로 강화된 BI 기능을 제공해 주는 강력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microstrategy.com/MicroStrategyWorld20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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