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LCD, 반도체 관련 불확실한 전망이 지속되고 있어, 본격적인 반등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의 감산에 따른 판매량 감소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가격 상승에도 출하액 전망이 감소, 올해 1월 반도체 선행지수는 하락세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반면 반도체 생산업체들의 감산 노력이 현실화, 반도체 생산업체의 보수적인 설비투자와 감산이 지속되면서 09년 상반기중 반도체 산업 사이클의 저점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대신증권의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현시점에서 투자전략은 IT 산업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에 대한 장기적인 매수 관점이 필요하다"며 "반도체의 구조조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반도체 경기 회복시에 최대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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